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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5강(김동규 미카엘신부님, 2020. 7. 9.)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우리 영혼과 이웃 정신방역>을 위하여 온몸으로 열띤 신앙강좌를 용기있게 열어주신 김동규미카엘신부님께 매우 깊이 감사드립니다~^^.

<들음>과 <나눔>의 풍성함속에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고, 의화와 성덕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됨을.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교만덩어리로 똘똘 뭉쳐있는 고집셈의 틀을 깨고 달걀에서 부화하는 병아리처럼 우리들도 부활하고~ 부활하고~를 반복해야 된다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특히 고해와 성체성사 생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깊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1. 주제 : 성령, 삼위일체, 고해성사

2. 강좌는: 김동규미카엘 본당신부님

3. 다음강 예습은: 2020년 9월 하반기 신앙강좌 진행 예정임.

4. 참석자 : 70여명(나눔반 참석자는 55명)

5. 나눔반 봉사자: 8명 사목위원(사목회장 신현식, 재정분과장 인규식, 총구역장 육명옥, 선교분과장 김점순, 환경분과장 유근배, 교육분과장 배상희)와 교리교사(윤태진요셉, 김기선 프란치스카), 김대주 부제님반(청소년)

6. 특별사항 : 부제님반(청년 8명) 가장 늦은시간까지 열띤 나눔이 있었다는~~~

7. 강좌 내용을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성령과 삼위일체는 믿을교리이다.

- 사랑받는 사람만이 새사람이 될 수 있다.

- 삼위일체: 각각의 역할리 다르고, 각각이 모두 크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성부, 시간안에, 역사안에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성자, 성령이신 하느님인 성령. 드러나는 품위만 다를 뿐이다.

- 우리는 다섯 손가락만 있어도 행복한 사람들이다. 세속적으로 살고 있지만(세속인) 영적인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중요한지는 잘 모르고 살고 있다.

 현대인은 아이러니하게도 돈이 최고인 줄 알고 살고 있지만, 돈만 많으면 행복한 줄 알고 살고 있지만, 돈이 화근덩어리가 된다. 부모와 자녀간, 자녀간, 이웃간의 불화와 갈등관게를 만들고 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철창속 감옥의 집에서 살고 있다. 과연 그런 삶이 인간다운 삶일런지?

- 야고보서 2장 <믿음과 실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형제 려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날 먹을 양식조차 없는데, 여러분 가운데 누가 그들의 몸에 필요한 것은 주지 않으면서, "평안히 가서 몸을 따듯이 녹이고 베불리 먹으시오." 하고 말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이다.(야고보 2, 14-17)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야고보 2, 24)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늠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야고보 2,26) 

- 구약의 구리뱀은 신약의 십자가에 달려계신 예수님이다. 생명에로 초대하고 이끌어주시는 분이신 것이다. 구리뱀은 하나의 기준점이었던 것이다.

- 치유의 성사인 고해성사

- 고해성사의 다섯 가지 구성 요소는 성찰, 통회(화해와 용서), 결심(정개), 고백, 보속이다.

- 통회가 가장 중요하다. 상등통화와 하등통회가 있다.

- 죄를 고백할 때는 소설을 읊거나 설교하듯이 하면 안 된다. 간결하고 명료하게 고백해야 한다. 죄 아닌 것을 고백해서는 안 된다. 자기 죄만 고백해야 한다. 결과만 이야기하면 된다.(왜냐하면 이미 하느님께서는 모두 다 아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신부가 못 알아듣게 조그맣게 하거나 죄를 축소해서는 안된다.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해서도~~ 는 까먹은 죄가 있을 경우에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일부러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용서 받지 못한다. 그것은 모고해에 해단된다. 통회없는 고해는 용서받지 못한다.

- 통회없이 형식적으로 고해성사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좋아하실까?, 내안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 내안에 은총받음을 느낄 수 있을까?

- 고해성사의 의미가 퇴색된 원인은 하느님의 자비가 체험되지 않는 경우, 하느님과 화해가 이루어졌다는 기쁨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 죄에 대한 감각 상실로 죄의식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만덩어리, 고집센 백성이었던 이스라엘인들이 지금 현대인들인 우리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 세속인은 세속인이라 치고 신앙인은 감사함을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 죄이고, 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죄가 없지라는 차원에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죄에 대한 벌

 대죄로 말미암아 받는 영원한 벌이 영벌이다. 죄의 사함을 받지 못하면 영벌을 면치 못하게 된다. 그래서 병자성사가 매우 매우 중요하다. 교황님께서 사제를 통해서 전대사를 베푸는 것이 병자성사이다. 병자성사를 왜 주는지? 병자성사를 받지 못하면 직지옥행이기 때문이다, 영벌을 면치 못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죄 때문에 발생한 잠벌과 보속이 있다.

  죄는 용서받았지만 그것에 따르는 벌은 남아 있는 것이다. 잠벌은 연옥에서의 보속과 단련으로 정화가 된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잠벌을 없애기 위해서는 보속과 선행을 실천하면 성인들의 통공으로 정화될 수 있다. 우리가 사랑실천과 성덕을 쌓아야 하는 이유이다.

- 보속은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보속(정의의 형평성에 맞게 주시는 보속)과 사제가 내려주시는 보속(잠벌에 대한 보속이다, 기도, 선행 등), 자신이 기워갚아야 될 보속(선행의 공로로 기워 같을 수 있는 보속)이 있다.

 - 사도신경은 12가지 믿을교리이다.

  전능하신 천주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 성부는 창조물은 통해서, 성자는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은 믿는 이들을 통해서(믿는 이들의 믿음), 교회를 통해서, 교회 안에서 작용하신다. 성령은 나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작용하신다. 교회인 우리가 바로 그리스도의 성사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이요 빛이다. 우리는 제2의 그리스도인이다.  우리는 삼덕(신덕, 망덕, 애덕)은 우리를 하늘 나라로 갈 때는 사랑실천과 덕을 쌓는 것뿐이다.

- 교회안에 칠성사를 맡겨 놓으셨다.

- 성령 개인에게 주는 것이 7가지 은사이다(이사야 11, 1-3): 성령칠은

- 믿음을 굳게 해 주는(슬기, 의견, 지식), 주님을 향하는 마음과 함께 희망을 증진시켜 주는(통달, 용기),   사랑을 길러 주는 은사(효경, 경외)

- 니고데모 3장

새롭게 씻겨진 이들, 살면서 대속의 삶을 살아야 하며, 덕을 쌓으며 살아야 한다. 잠벌, 선행, 자선 등으로.

- 구약의 성부는 정의의 하느님, 심판의 하느님이다.

- 신약의 성자는 자비의 하느님이다.

- 교회의 성령님은 사랑의 하느님, 은총의 하느님이다. 의로움의 하느님이다. 의로움의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의로움과 성화의 삶은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길이다.

 

- 성경의 포도밭 주인의 말씀은 주인의 자비에 의해서 그냥 베푸는 선물이며 거져 베푸시는 은총이라는 말씀인 것이다. 이것은 죄의 용서에 대한 은총이지 잠벌에 대한 성경 이야기는 아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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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배상희

등록일2020-07-10

조회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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